도쿄 기타구 화재로 피해의 초등학교 오늘부터 분산 등교로 수업 재개
⚡ 빠른 요약
지난달 화재가 있어, 아동 등 11명이 부상을 입고 교사에도 큰 피해가 나온 도쿄·기타구의 초등학교에서, 6일부터 아이들이 학년마다 주변의 학교로 나뉘어 다니는 “분산 등교”가 시작되어, 화사의 뒤 처음이 되는 수업이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화재가 있어, 아동 등 11명이 부상을 입고 교사에도 큰 피해가 나온 도쿄·기타구의 초등학교에서, 6일부터 아이들이 학년마다 주변의 학교로 나뉘어 다니는 “분산 등교”가 시작되어, 화사의 뒤 처음이 되는 수업이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