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국방비는 늘었는데 무기가 없다”···생산능력에 발목 잡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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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왼쪽)이 지난 1월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위스 다보스에서 양자회담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들이 국방비 증액에는 성공했지만, 실제 무기 생산 속도가 이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