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총장 "국방비 늘었지만 이젠 무기 생산이 병목" 국제 05/07/2026 Yonhap 👁 5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의 국방비 증액 기조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제...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월드컵] 美에이스 16강전 출전정지 철회…트럼프 "땡큐 FIFA" Yonhap 🌍 네타냐후 "이란 문제, 美와 균열 없어…우린 '모범 동맹'" Yonhap 🌍 [베네수 강진] "구리 1㎏이 하루 밥줄"…대지진에 생계까지 무너져 Yonhap 🌍 영월 등 강원 3곳 호우주의보 해제 Yonhap 🌍 美, 나토정상회의서 국방비 증액 점검하며 수조원 무기 세일즈 Yonhap 🌍 ◇내일의 월드컵(7일)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