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근무가 젊은 대학 졸업생의 취업 시장에 타격을 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빠른 요약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수백만 명의 미국인에게 원격 근무가 새로운 표준이 되었지만,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원격근무가 직장에 진입하는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뉴욕타임스 조사기자 조디 캔터(Jodi Kantor)가 합류해 논의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