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요시에게 영지를 깎아도 썩지 않고…
⚡ 빠른 요약
시대나 태어난 토지의 불리한 운명에 맞서 시코쿠를 통일한 전국무장·장종가부 전친. 어린 날은 「히메와카코」라고 비웃으면서도 노력을 거듭해, 이윽고 「오니와카」라고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모합니다.
시대나 태어난 토지의 불리한 운명에 맞서 시코쿠를 통일한 전국무장·장종가부 전친. 어린 날은 「히메와카코」라고 비웃으면서도 노력을 거듭해, 이윽고 「오니와카」라고 두려워하는 존재로 변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