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 응원’ 배재고 사과 앞두고···광주 “학생 탓으로 끝낼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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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서 지난 3일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아이들만 탓해서 끝낼 일이 아니다.
야구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서 지난 3일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아이들만 탓해서 끝낼 일이 아니다. 5·18 비하와 조롱을 반복해온 사회 분위기를 돌아봐야 한다.”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으로 비판받는 배재고등학교의 사과 방문을 하루 앞둔 5일 광주 지역 분위기는 비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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