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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에도 “연설 강행” 자정 되서야 기네스급 불꽃놀이···트럼프가 ‘사유화’한 미국 건국 250주년, 분열로 얼룩져

국제 05/07/2026 경향신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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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에도 “연설 강행” 자정 되서야 기네스급 불꽃놀이···트럼프가 ‘사유화’한 미국 건국 250주년, 분열로 얼룩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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