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후 쿠팡 주식 18번 사고 팔아···일방적 쿠팡 옹호하던 백악관, ‘이해충돌’ 소지
⚡ 빠른 요약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쿠팡 주식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18차례에 걸쳐 운용사를 통해 사고판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백악관이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표적 수사를 주장하고 나서는 등 쿠팡 문제가 한·미 간 통상 갈등의 현안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쿠팡 주식 거래는 ‘이해충돌’ 소지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