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그룹 A 초전에서 체코에 승리했지만, 그 후는 멕시코, 남아프리카에 연패. 3위에 끝나 32강입을 놓쳤다. 이를 받아 홍명진 감독은 사임을 표명. 하지만 소동은 그것만으로는 맞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