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신실한 무리가 7월 4일 축하 행사 축소
⚡ 빠른 요약
무더위 속에 트럼프 지지자 수천 명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국 독립기념일에는 국가의 분단이 전면적으로 공개됩니다.
무더위 속에 트럼프 지지자 수천 명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국 독립기념일에는 국가의 분단이 전면적으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