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계열사 스타벅스코리아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펼친 ‘탱크데이’ 이벤트 관련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5월19일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강윤중 기자지난달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이 전달보다 200억원 넘게 감소 것으로 나타났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이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