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식 사과한 축구협회 “기대와 다른 결과 진심으로 사과…질타 겸허히 들을 것”
⚡ 빠른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이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대한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처음으로 “기대와 다른 결과로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축구협회는 지난 3일 SNS에 올린 입장문에서 “이번 대회의 실패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