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제 몫을 더 잘 해냈어야…죄송한 마음”
⚡ 빠른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지난달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두고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제 몫을 더 잘 해냈어야 했다”고 밝혔다.이강인은 3일 자신의 SNS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