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이란 언론인을 칼로 찔러 투옥된 2명, 테헤란 탓 비난
⚡ 빠른 요약
런던에 본사를 둔 이란 인터내셔널(Iran International)의 진행자 푸리아 제라티(Pouria Zeraati)는 2024년 3월 런던 윔블던 지역에 있는 자신의 집 밖에서 다리에 칼에 찔렸습니다. 영국 주재 이란 고위 외교관은 이번 공격의 배후가 테헤란이라는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런던에 본사를 둔 이란 인터내셔널(Iran International)의 진행자 푸리아 제라티(Pouria Zeraati)는 2024년 3월 런던 윔블던 지역에 있는 자신의 집 밖에서 다리에 칼에 찔렸습니다. 영국 주재 이란 고위 외교관은 이번 공격의 배후가 테헤란이라는 사실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