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독립기념일서 ‘불꽃놀이’ 이란은 하메네이 장례식서 ‘순교 애도’···세계가 주목하는 ‘7월4일’
⚡ 빠른 요약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열린 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모살라에서 한 여성이 이동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이 오는 4일(현지시간)로 예정된 각 국가 차원의 대대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국력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