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1년 만에 재혼…“변함없이 잘 살겠다”
⚡ 빠른 요약
유튜브채널 ‘Oh!윤아’ 갈무리.배우 오윤아(46)가 재혼 소식을 전했다.오윤아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윤아’를 통해 “아들과 평생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윤아의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