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북지사 ‘전북 소외’ 발언 적절치 않아”…정청래 “상실감 치유하겠단 게 소외감 부추긴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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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왼쪽부터),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기념 촬영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3일 이원택 전북지사의 전북 소외 발언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