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부화수행 혐의’ 김종욱 전 해경청장·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 구속 기로
⚡ 빠른 요약
계엄에 해양경찰청을 조직적으로 가담시키려 한 의혹이 제기돼 해임된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이 지난달 1일 내란 부화수행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과천 2차종합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12·3 내란 당시 해양경찰청을 조직적으로 불법계엄에 가담시키려 한 혐의를 받는 전직 해경 지휘부 2명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