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무릎 아픈 거로 하시죠”···예비군 훈련 회피 가짜 진단서 1400장 발급해준 한의사 구속 기소
⚡ 빠른 요약
AI 일러스트예비군 300명에게 예비군 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를 약 1400장 발급해주고 4000만원 넘는 돈을 받아 챙긴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훈)는 3일 허위진단서작성·행사와 의료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40대 한의사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