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민이 펜으로 칼을 만들어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서 승객의 뇌를 찌르려고 시도했다고 DOJ가 밝혔습니다.
⚡ 빠른 요약
멕시코 국적의 훌리오 알바레즈 로페즈는 시애틀에서 라스베거스로 비행하기 전 펜으로 무기를 만들어 낯선 사람의 눈을 찌르려고 했다고 검찰이 밝힌 후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멕시코 국적의 훌리오 알바레즈 로페즈는 시애틀에서 라스베거스로 비행하기 전 펜으로 무기를 만들어 낯선 사람의 눈을 찌르려고 했다고 검찰이 밝힌 후 유죄를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