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8일 동안 잔해 속에 묻혀 있던 베네수엘라 남성이 살아서 구조됐다
⚡ 빠른 요약
에르난 알베르토 길 플로레스(Hernan Alberto Gil Flores)는 6월 24일부터 라 과이라(La Guaira) 해안 마을에 있는 갈레리아스 플라야 그란데(Galerias Playa Grande) 쇼핑 센터 지하 잔해 밑에 갇혀 있던 후 헬멧을 쓴 구조대원들이 둘러싸인 들것 위에 먼지로 뒤덮인 채 안전하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