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빌딩에 비행기 추락시킨 조종사, 일기에 자살에 대해 썼다
⚡ 빠른 요약
베이징 차오양(潮陽)구 정부는 성명을 통해 "조종사 류(劉)씨는 이혼한 뒤 베이징에서 혼자 살았으며 오랫동안 불면증과 불안에 시달렸고 그의 일기에는 '목숨을 끊었다'는 내용이 여러 차례 언급됐다"고 밝혔다.
베이징 차오양(潮陽)구 정부는 성명을 통해 "조종사 류(劉)씨는 이혼한 뒤 베이징에서 혼자 살았으며 오랫동안 불면증과 불안에 시달렸고 그의 일기에는 '목숨을 끊었다'는 내용이 여러 차례 언급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