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 잉글랜드 다시 띄운 해리 케인
⚡ 빠른 요약
민주콩고에 후반 30분까지 0 대 1케인, 극적 동점골에 결승골까지‘역전’ 16강행…득점왕 경쟁 가세내가 왕이로소이다 잉글랜드 남자 축구대표팀 해리 케인(왼쪽)이 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주드 벨링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해리 케인(33)이 잉글랜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