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처럼 본능적 골사냥”···‘멀티골’로 잉글랜드 구한 케인 보며 투헬 감독도 ‘싱글벙글’ 극찬
⚡ 빠른 요약
32강 콩고전 후반 막판 동점골·역전골 ‘쾅쾅’투헬 “어려운 상황에 꼭 필요한 일 해냈다”‘2018년 러시아월드컵 득점왕’ 저력 재확인‘개최국’ 멕시코 상대 16강전도 맹활약 기대포효하는 해리 케인. 로이터연합뉴스해리 케인(33)이 잉글랜드를 다시 살렸다.잉글랜드는 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