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칠레에서 천문대가 본격 시동 10년에 걸쳐 남반구의 전천 촬영에
⚡ 빠른 요약
“세계 최대의 디지털 카메라”로 여겨지는 32억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 남미·칠레의 천문대에 대해 전미 과학재단은 향후 10년간 남반구의 하늘 전체를 촬영하는 관측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주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디지털 카메라”로 여겨지는 32억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한 남미·칠레의 천문대에 대해 전미 과학재단은 향후 10년간 남반구의 하늘 전체를 촬영하는 관측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주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