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와의 월드컵 초반 탈락 이후 나겔스만 국가대표팀 감독의 미래가 거론됐다. 팀 내 좋은 분위기가 거듭 강조됐다. 전 국가대표 헬메르는 “너무 조화가 과한 것도 좋지 않다. 마찰 지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