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 주사’ 복통 등 소화기계통 장기손상 안전주의보 발령”
⚡ 빠른 요약
소비자원 제공A씨(21·여)는 친한 친구가 비만치료제 주사로 살을 뺐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 솔깃했다. A씨는 친구와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한 뒤 비만 치료제를 투여했지만 주사제 용량이 증가하면서 복통이 심해져 병원으로 뛰어가야만 했다.한국소비자원이 비만 치료제 주사제 투여 후 복통과 발열 등을 호소하는 위해사례가 급증하자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