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조 메가프로젝트’ 충청권 몰린다···반도체·AI 산업 대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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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해부터 2년간 반도체 인력 780명 양성세종에 ‘8조원’ 규모···시 출범 이후 역대 최대전문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이뤄져야”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명 대통령,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