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기서 발화 가능성 높다”···한화에어로 폭발, 현장책임자 진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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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세척기 발화 가능성 관계자 진술”국과수 감정·압수물 분석 병행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 지난달 1일 중앙사고조사단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한수빈 기자경찰이 7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현장책임자로부터 “세척기에서 발화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