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NOW 게스트 역사가는 250번째 생일을 앞두고 미국이 1965년까지 '진짜 건국'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빠른 요약
대통령 역사가 존 미첨(Jon Meacham)은 MS NOW에서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앞둔 1965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다인종, 다민족 민주주의"가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 역사가 존 미첨(Jon Meacham)은 MS NOW에서 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앞둔 1965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다인종, 다민족 민주주의"가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