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 후보였지만 재임부결…닛산 자동차에서 배제된 ‘그림자 사장’
⚡ 빠른 요약
자꾸 말하면 6월 23일 닛산자동차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후보 재임의안이 부결됐다. 미즈호 신탁 은행 부사장도 역임한 나가이 소오씨의 찬성률은 48.33%에 그쳤다.
자꾸 말하면
6월 23일 닛산자동차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후보 재임의안이 부결됐다.
미즈호 신탁 은행 부사장도 역임한 나가이 소오씨의 찬성률은 48.33%에 그쳤다.
르노가 기권을 표명하고 미 의결권 행사 조언 회사도 반대 추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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