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에서 1일 발견된 방화 예고 쪽지. 부산교통공사 제공부산도시철도에 ‘방화 예고’ 쪽지를 남긴 50대가 범행 하루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이 남성은 특정역에서 전동차 출발이 느리다며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부산해운대경찰서는 1일 부산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에 방화예고 쪽지를 붙인 혐의(공중협박)로 A씨(50대)를 긴급체포했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