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류 와인' 암시장 넘기려…세관 직원들 은밀한 부업으로 구속 국제 01/07/2026 Yonhap 👁 10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전재훈 기자 = 세관이 압류한 '밀수품 고가 와인'을 빼돌려 암시장 브로커에게 넘겨주겠다며 수천만원대 뒷돈을 챙긴 세관...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김현기 강남구청장 취임…1호 결재는 '재건축 신화 프로젝트' Yonhap 🌍 이란 “카타르 회담서 미국 안 만나···MOU 위반 신고 채널 구축” Khan 🌍 월성원전 4호기 중수 208㎏ 누설…“외부 방사능 특이사항 없어” Khan 🌍 [북한날씨] 밤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 Yonhap 🌍 北, '정전일' 앞두고 6·25전쟁 일화 선전…체제 결속 다지기 Yonhap 🌍 역대 최연소 울주군의원 뛴다…장동희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