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이 경찰…증거인멸 처벌 어려워" 국제 01/07/2026 Yonhap 👁 11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워시 연준의장 "인플레 위험 낮아졌지만…물가 너무 높아"(종합) Yonhap 🌍 "불법 이민자 나가라" 남아공 곳곳 시위…900여명 체포 Yonhap 🌍 美·이란 협상단, 도하서 간접 회담…동결자산·호르무즈 논의(종합2보) 연합뉴스 🌍 美·이란 협상단, 도하서 간접 회담…동결자산·호르무즈 논의(종합2보) Yonhap 🌍 ◇내일의 월드컵(3일) Yonhap 🌍 ◇오늘의 월드컵(2일)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