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양 살해범’ 장윤기…경찰 간부 부친이 ‘증거 인멸’
⚡ 빠른 요약
훼손된 리얼돌·휴대전화 폐기검 “성적 동기 밝힐 정황 증거”친족 간 특례 탓 입건도 못해지난 5월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 이채원양(17)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이후 일부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의 아버지는 광주지역 현직 경찰 간부다.1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지검은 지난 5월 장씨에 대한 보완수사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