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서 국적선 1척 탈출…한국인 탑승 선박 2척 남아
⚡ 빠른 요약
두바이항서 수리 중인 나무호이달 중순 이후 해협 이탈 계획잔류 한국인 선원은 총 ‘35명’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남아 있던 국적선 1척이 추가로 빠져나오면서 한국 선박이 사실상 전부 해협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 2척이 잔류해 있지만 피격된 나무호 등은 아직 자체 운항 계획이 없다.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