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편의 대가 2억 수수' 안성시 공무원·개발업자 기소 국제 01/07/2026 Yonhap 👁 16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안성지역 부동산 개발사업 과정에서 2억원대 뇌물을 주고 받은 안성시청 고위 공무원과 민간업자가 재판에 넘...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천명 넘겨 Yonhap 🌍 트럼프 "마이크론 '트럼프 저축계좌'에 2.5억달러 기여" Yonhap 🌍 메타, 남는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모색 Yonhap 🌍 美, 북미무역협정 '현행대로 갱신' 대신 '매년 재검토' 선택 Yonhap 🌍 '러시아 가스관 폭파' 4년 만에 우크라인 용의자 기소 Yonhap 🌍 '친러' 우크라 재벌 테러 관련자 1명 체포 후 석방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