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남훈 포항공대 인공지능대학원 교수, 정진석 포항공대 통합과정 연구원, 송민경·정현지 포항공대 석사과정 연구원. 포항공대 제공챗GPT 같은 인공지능(AI)이 내놓은 답변의 불확실성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가려내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질문 자체가 모호해 답하기 어려운 것인지, AI가 관련 지식을 충분히 갖고 있지 않아 판단이 흔들린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