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청소년 마약 예방 나선다 국제 01/07/2026 Yonhap 👁 3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대검찰청이 1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를 위촉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박상수 삼척시장 취임식…'다시 삼척의 시대' 도약 약속 Yonhap 🌍 산업장관 "한국, 수출 5대 강국 도약하도록 총력 지원" Yonhap 🌍 [인사] 하나증권 Yonhap 🌍 신한투자, '은행·증권 통합계좌' SOL LINK 출시 이벤트 Yonhap 🌍 우상호 강원도지사, 김진태 전 지사후보 '선거법위반 고발' 취하 Yonhap 🌍 韓총리 "대한민국 대격변 주도국으로…발 빠른 정책실현 최선"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