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 페인트 아래 담긴 기억…소록우체국 우체통, 보존처리 마쳐 국제 01/07/2026 Yonhap 👁 14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광복 후 80여 년의 기억을 간직한 빨간 우체통이 묵은 때를 벗겨내고 제 모습을 되찾았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인사] NH투자증권 Yonhap 🌍 "백악관, 연회장 건립 5억달러 비밀 수의계약" Yonhap 🌍 [단독] 경기도, 비판 일자 ‘상생협력 매뉴얼’ 전면 수정···‘사용자성 회피 방법’ 모두 삭제 Khan 🌍 한투증권, 성장형 IMA 상품 1천200억원 한도로 모집 Yonhap 🌍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언노운월즈와 합의…소송 마무리 Yonhap 🌍 NASA, 미 기업 3곳과 달 착륙선 계약 추가 체결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