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개봉하는 한-덴마크 합작, 이방인의 시선으로 본 탈북민과 한국영화 를 연출한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과 각본에 참여한 최성재(샤론 최) 각본가. 트리플픽쳐스 제공는 기록 영화 같은 극 영화다. 북한에서 중국, 중국에서 남한으로 떠나 온 ‘혜선’(김민하)이 처음 마주하게 되는 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