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갈등에 소환되는 ‘친문’…이 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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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 권양숙 여사,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부터)이 지난달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갈등 국면에서 친문재인(친문)계와 친노무현(친노)계 등 당의 과거 계파가 30일 소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