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월드컵의 꿈은 16강전에서 부끄러움으로 산산조각이 났다. DFB 주장 킴미히에게는 이번이 세 번째 월드컵 실패다. 그러나 그는 국가대표팀 감독과는 달리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