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시위 현장 연습용 수류탄 소유주는 20대 자원봉사자···“전역하며 가지고 나왔다” 진술
⚡ 빠른 요약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경찰이 진입을 시도하자 시위대가 항의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경찰이 지난 29일 잠실 봉쇄 시위 현장에서 발견된 연습용 수류탄의 소유주인 2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