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검열’로 윤석열 심기 경호한 행안부, “국가가 배상하라” 1심 판결에 항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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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희 변호사, 가수 이랑, 강상우 감독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율립 사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2022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특정 가수와 노래를 교체하라고 요구했다가 최근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정부가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며 항소를 포기했다.행정안전부는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10월16일 열린 제4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