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합의의무는 쌍방향"…트럼프 '허세'에 맞불 강경론 국제 30/06/2026 Yonhap 👁 14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되풀이되는 진통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420억원 들인 공동실습선 ‘해누리호’ 첫 실습 항해···학생 59명 승선 Khan 🌍 국립수목원, 개화·단풍 등 17년 관측자료 공개 Yonhap 🌍 7월 3∼5일 제주 강정마을 생태축제…백패킹·노을런 운영 Yonhap 🌍 트럼프 눈치에 평화 합의했지만…이스라엘·레바논 다시 '부글' Yonhap 🌍 日 이케부쿠로 '가전 격전지' 부상…요도바시 대형매장 개장 Yonhap 🌍 중부선 하남드림휴게소 부근서 사다리차 전도…3명 부상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