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관리급여’ 하루 앞으로···병원·환자 혼란, 물리치료사들 고용 불안
⚡ 빠른 요약
7월부터 도수치료 4만원대로 통일횟수는 주 2회 연간 최대 15회 제한의료계 “임금 삭감 및 인원 감축 우려”복지부 “변화 반영해 제도 안착 노력”지난해 8월 서울의 모 대학 병원에서 한 환자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수빈 기자경기 고양시의 A 재활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한모씨(26)는 다음달부터 월급이 삭감된다는 공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