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테헤란이 며칠 내로 어떤 좌담도 거부하자 미국-이란 회담이 카타르에서 열릴 것"
⚡ 빠른 요약
백악관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자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번 주 고위급 회담을 위해 도하로 날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자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번 주 고위급 회담을 위해 도하로 날아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