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코드, ‘판다서점’ 통해 교정시설 수용자 무료 도서 지원 사업 전개
⚡ 빠른 요약
교정시설 수용자와 가족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애드코드가 자사의 도서 구매 대행 플랫폼 ‘판다서점’을 통해 도서 구입이 어려운 수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도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정시설 내 독서 활동은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정서 함양,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용된다.
교정시설 수용자와 가족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애드코드가 자사의 도서 구매 대행 플랫폼 ‘판다서점’을 통해 도서 구입이 어려운 수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도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정시설 내 독서 활동은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정서 함양,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용된다. 특히 수용 생활 중 접하는 도서는 학습과 자기계발을 위한 필수적인 교육 자료 역할을 하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도서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수용자들이 많은 실정이다.이에 애드코드의 ‘판다서점’은 경제적 취약 계층 수용자를 위한 무상 도서 지원의 핵심 창구로 나섰다. 수용자가 희망 도서나 학습 교재를 신청하면, 판다서점은 내부 검토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해당 도서를 무상으로 발송한다.교정시설은 보안과 안전을 위해 반입 가능한 도서 기준이 매우 엄격하며 시설별 규정에 따라 반입이 제한되기도 한다. ‘판다서점’은 수용자 전용 도서 구매 대행 플랫폼으로서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