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제재 미국엔 침묵···교황청 “EU, 전쟁에 ‘이중잣대’”
⚡ 빠른 요약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인공지능 관련 회의에서 교황 레오 14세(왼쪽)와 빅토르 마누엘 페르난데서 교황청 신앙교리부 장관. AP연합뉴스유럽연합(EU)이 국제법을 선별 적용하면서 전쟁에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비판이 교황청에서 나왔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인공지능 관련 회의에서 교황 레오 14세(왼쪽)와 빅토르 마누엘 페르난데서 교황청 신앙교리부 장관. AP연합뉴스유럽연합(EU)이 국제법을 선별 적용하면서 전쟁에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비판이 교황청에서 나왔다. 미국과 러시아가 자신들의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한 ‘예방적 전쟁’ 논리를 배격해야 한다는 지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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